NEWS / Q&A / 견적요청

Q&A / 견적요청

 
작성일 : 21-12-22 05:23
[ES - 킬패] 토트넘은 콘테 시대의 첫 기념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글쓴이 : LfX1E767 (121.♡.94.226) 조회 : 206  

image.png [ES - 킬패] 토트넘은 콘테 시대의 첫 기념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https://www.standard.co.uk/sport/football/tottenham-liverpool-2021-premier-league-analysis-b972851.html


토트넘은 콘테 하에서 연승 행진을 마감했으나, 리버풀을 상대로 2-2로 비긴 경기에서 기념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콘테 하에서의 그들의 발전상을 더더욱 보여주었다.


스퍼스는 해리 케인이 첫 골을 넣고 조타가 동점골을 넣은 후 많은 찬스를 놓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7연승을 기록하던 리버풀을 상대로 승점 1점을 따낸 것은 엄청나게 고무적인 일이다.


9명의 선수가 코로나로 격리되었었고, 훈련장까지 폐쇄되며 2주 간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것을 돌이켜 보면, 그들의 선전은 특히나 인상적이다.


리버풀은 티아고, 반 다이크, 커티스 존스, 파비뉴가 우한 폐렴 및 질병으로 명단에서 제외되었었고, 로버트슨이 퇴장당하는 과정에서 불만을 가질 수도 있다.



몇 주 전만 해도 리버풀은 스퍼스를 능가했지만, 이번 경기로 승점 1점을 따 가면서도 실망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스퍼스의 경기력이 올라왔다는 증거이다.


콘테가 그의 포메이션과 선수 선발을 변화시켜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퍼스는 리버풀을 쉽게 뚫어냈고, 케인과 손흥민의 파트너쉽이 다시 한번 살아났다.



(중간은 어제 경기 내용 요약 = 생략)



지난 시즌 안필드에서 열린 경기 때는, 무리뉴 하에서,  케인과 베르바인의 미스들로 2-1 패배를 당했었다.


이번 경기와 이전 경기의 차이점은, 이번 경기는 무언가 큰 것의 시작으로 느껴진 다는 것이고, 지난 시즌 경기는, 무리뉴 감독의 끝이 보이는 듯한 경기였다는 점이다.




비주전 멤버들이 기회를 잡기 시작했다.


image.png [ES - 킬패] 토트넘은 콘테 시대의 첫 기념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콘테 감독은 처음 4번의 리그 경기에서 같은 선발 라인업을 유지했지만 우한 폐렴 사태로 인해 멤버를 바꿔야 했는데, 콘테는 그것을 두고 비주전 선수들이 클럽에서 미래가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큰 기회"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좋았던 델레, 해리 윙크스, 라이언 세세뇽의 경기력은 그들의 인식을 바꿀 수 있었기 때문에 특히 고무적이었다.


델레는 무리뉴 감독 임기때부터 위협적인 팀들을 상대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그는 박스 안으로 들어오는 특유의 트레이드마크 움직임을 계속해서 보여줬고, 수비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하면서도 파이널 서드 지역에서 리버풀에 지속적으로 문제를 일으켰다.


윙크스가 또한 자신감 있어 보였다. 그는 미드필드에서 공격적이었고, 케인의 골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슬라이딩 태클로 공을 잡았으며, 리버풀 수비 뒤에서 타이밍이 좋은 패스 중 하나로 손흥민의 동점골을 만들어내는 등 긍정적인 모습이었다.


2020년 1월 이후 처음으로 리그 선발로 나선 세세뇽은 살라, 알렉산더 아놀드를 상대로 왼쪽 윙백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심지어 보통 지나가는 1인이었던 은돔벨레까지도 훌륭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제 몫을 해냈다.


델레, 윙크스, 은돔벨레에게는 일관성이 관건이지만 콘테는 분명히 이들을 개선하고 있어 스퍼스의 미래가 있음을 시사한다. 그들의 부활은 선수단의 자리를 놓고 진정한 경쟁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3미들로 전환하는 것은 미래가 될 수 있고 특히 손흥민과 케인이 최전방 투톱에서 치명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세 사람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다.



가기전에 추천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포트폴리오 바로가기